• 정부를 붕괴시키는 것은 무능이거나 폭정때문이다. 이게 200년도 더 된 정치사상가의 이야긴데. 왜 지금 한국 이야기 하는것처럼 들리지? (알렉산더 토크빌 토크빌 정치사상 정치사상가 이명박 정부) 2008-05-16 03:45:16
  • 아악. 컵 깨뜨렸다. 그것도 도노스튜디오 머그컵. 정말 이뻤는데. (머그컵) 2008-05-16 03:45:34
  • 네이트온, 스타트온, 웹하드, 쇼 홈페이지 내가 무료 SMS서비스를 이용하는곳 (SMS 문자) 2008-05-16 04:17:36
  • 알렉산더 토크빌이 200년도 더 전에 쓴 미국의 민주주의. 정말 무서운 책이다. 200년도 더 전인데. 현재 민주사회를 이야기하는것 같다. (토크빌 민주주의) 2008-05-16 05:13:57
  • 기껏 경쟁을 제치고 까르푸 사놓은 이랜드의 재매각 -> 돈이 없다 이거죠... (홈에버 까르푸 홈플러스) 2008-05-16 05:44:17
  • 이명박, 더 교만해져도 좋다 이젠 뭐래... 농담도 정도껏이지. (이명박 대통령) 2008-05-16 15:13:08
  • 정치사상을 보며, 과거의 사례를 연구하며 현재의 이명박 정부와 그 모습을 비교하는 일도 정말 못할 일이다... 근데 신기하게도 잘 드러맞는 곳이 종종 있다. (정치학도) 2008-05-16 15:17:38
  •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통합민주당이나 자유선진당도 이책 읽었으면... 그래도 선거판세는 꽤 많이 달라졌을껄? 2008-05-16 15:19:28
  • 미국 나쁘다고 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탄핵 이라는 제도가 미국에서 만들어 처음 법제화되고, 시도화 된 사실은 알까? 그러니까 미국이 나쁘다며 미국의 제도로 견제? 2008-05-16 15:37:58

이 글은 tfurban님의 2008년 5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드디어...
문자메세지 이용요금이 인하되었습니다.

최대 80 자 짜리 문자.
사실.. 요금같은 초고속 데이터통신망을 갖춘
CDMA 2000 1X 나
WCDMA HSDPA 같은 경우...
문자보내는 정도야.. 정말 새발의 피밖에 안될 정도의 데이터 사용 수준이였는데.

인제서라도

가격인하가 반영되어 다행입니다.

일단 SK텔레콤에서
30원짜리 SMS요금을
20원으로 인하하였다고 합니다.
1/3이 깍였으니 33% 인하라고 해야겠죠.

SK텔레콤은 또 내년부터 문자메시지(SMS) 이용료도 현행 건당 30원에서 20원으로 10원 인하할 예정이다.
SKT, 망내 통화 50% 할인 확정…다음 달 1일 시행 -KBS뉴스-

나머지 할인 방안은 다 생색내기네요. 별로 눈에 들어오는건 없습니다.
아무튼. 문자요금은 정말 인하가 되었어야 했는데.

적용시간은 내년부터라는군요. 사실 당장 적용할수도 있는건데.

사실 제 생각엔 영상전화요금 15% 인하. 음성전화 15~20% 인하.
데이터통화료 50% 인하 정도는 반영되었어야 한다고 보는데 말이죠.
데이터통화료. 정말 비쌉니다. 1메가도 1만원 가량 나올정도니 말이죠.
요즘은 매직엔이나 네이트의 기본 메뉴만 해도 수십키로가 되는데.


참고로 KT ANN의 경우
KT ANN끼리는 문자메세지요금이 10원.
이동통신에 문자보낼경우는 15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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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wan02 2007/09/19 12:5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다른통신사도 문자요금 인하가 이루어지겠죠?
    근데 문자 20원도 좀 비싸다 생각되네요..
    10~15원정도는 해야지..
    무튼 반가운 소식이기는 하네요..

  2. 김기철 2008/02/07 21:2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최소한 요금인하는30원20원정도더내려야한다


최신 휴대폰으로 MMS를 써보게 되니 느낀건

다른 통신사에 비해 KTF는 장문메일이 보내기가 쉽다는 것이다.

SK텔레콤의 경우
휴대폰들은 SMS보내다가 80바이트가 넘으면
정 보낼꺼면 컬러메일 메뉴를 들어가서 보내야 되던데.
KTF는 SMS보내다가 80바이트 넘으면 자동으로 장문메일로 변환이 된다.
이에 1000자 까지 쓸수 있다.

그냥 SMS쓰다가 좀 모잘라서 더 쓰게 되었는데. 굳이 새로 쓸 필요 없이
편집기가 전환되는 거니까 정말 편리하다.


반면. 동영상 메일은
SK텔레콤이 더 편리하다.
KTF의 경우 동영상 전송 용량은 400Kb
말이 그렇지. 30초도 채 전송할 수 없다.
30초.. 은근히 할말도 잘린다.

그러나 SK텔레콤은 960Kb.
프레임만 낮추면 1분 30초도 거뜬히 저장해 보낼 수 있는 용량이다.

게다가 둘의 가격차이도 심한데.
SK텔레콤은 동영상메일을 100원으로 인하했지만, KTF는 11초 이상은 12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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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SHOW는 텍스트로 구성된 MMS는 SMS와 똑같이 30원이다.

-> SMS. 그냥 우리가 흔히 쓰는 단문형 문자서비스
 보통 한통에 30원으로. 영문80자. 한글40자까지만 보낼수 있다.
-> MMS. SMS의 확장 개념.
MMS는 텍스트를 2000바이트. 그러니까 영문2000자. 한글 1000자까지 보낼 수 있고.
이미지와 동영상도 첨부해 보낼 수 있다.(첨부시 가격은 다 틀림)

그래서 기왕 보내는거.. SHOW에서도 많이 보내게 되 는데..

어차피 천자 못채우는거 넉넉히 쓰다보니.

이젠 그냥 문자 보내는 것도 막
빈칸 띄우고 보내고 그러게 되더라..

습관이 바귀었지.
예전에 SMS보낼땐
40자 안넘어가게..
말도 막 줄여야 되고.. 빈칸도 없애고.
어떻게 하면 이 글자가 더 돗보일까 해서 말묶음을 []으로 하기도 하고 그랬는데.

이젠 글씨 색깔 바꾸거나 하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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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S, S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