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별로 자체적인 상표를 붙인 PB 우유야 다있지만.
500ml짜리 우유를 파는 곳은 이마트하고 홈플러스 정도였던걸로 기억
그중에 500ml짜리가 제일 쌌던데가 바로 요기였다.
세상에.. 720원이라고?
바로 옆에 잇는 매일우유가 950원이란 말야!!!
이 글은 tfurban님의 2008년 5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tfurban님의 2008년 5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아니.. 이게 뭔소리야.
투자를 받았기때문에 매각은 아니라면서?
한편 이런 홈에버 인수설에 대해 롯데와 이랜드 측은 '사실 무근'이라고 해명했다.
이랜드 관계자는 "노조쪽이 고의적으로 매각설을 퍼뜨렸다"며 "매각을 한다면 왜 외국계 회사에서 리파이낸스(재금융) 지원을 받았겠냐"고 반문했다.
-cbs-
그런데 뭐야. 이렇게 이야기한지 얼마나 지났다고 바로 매각이야!!!!
이 매각으로 투자 무효!!!!!
정말 알다가도 모를 이랜드.
14일 홈플러스, 이랜드그룹, 유통업계 등에 따르면 대형할인마트업계 2위인 홈플러스는 이랜드그룹으로부터 홈에버 전매장을 2조3천억원에 일괄 매입키로 합의했으며 이에 관한 계약을 14일 중으로 체결할 예정이다.
홈플러스, 이랜드 홈에버 인수-연합뉴스-
일부 매장이 아니라. 전 매장이래~~ 이야...
아니. 그리고 전 매장 매각?
뭐. 홈플러스에 이랜드 브랜드 입점이라도 하기로 한건가?
그렇지 않다면, 여태껏 전국 홈에버에 유통망이 깔렸던 이랜드 브랜드는
다시 접는거야?
그나저나.. 다시 외국계가 된거야?
프랑스계 까르푸에서 토종 유통업계에서 이젠 영국계 테스코?
그나저나. 삼성테스코는 노조가 없는데?
악덕기업 망하게 하라고 하다가 결국엔 노조가 망했던거야?
노조 탄압하는 기업 망하라면서?
결국 망해서 노조 없는 기업에 팔리니.. 이거 참..
설마 이런게 원하던거 아니죠?
노조탄압하던 기업 망하라고 그래서 불매운동 하고 그런거긴 하겠지만?
이런 아이러니가...
-> 물론 웃자고 한 이야기 입니다.
근데. 내 이랜드 포인트는 어떻게 되는거야? 이거 홈에버에서 적립한거랑
뉴코아에서 적립한거랑 2001아울렛에서 적립한거랑 킴스클럽에서 적립한거랑
막 뒤섞여있는데.
덧. 이로써 아울렛과 대형마트의 결합이라는 실험적인 매장 구성은 실패.
사실. 마트 부문에서도 홈에버는 너무 부족했어.
패션부문도 어정쩡했고.
덧2. 개인적으로는 홈플러스가 더 좋긴 했는데. 잘되었다!!!
덧3. 이제 늘 그래왔듯. 이랜드는 홈에버 매장이 마지막으로 남았을때까지
자사 브랜드를 떨이처분하겠군.. 잘 되었다..
(퓨마가 이랜드 계열에서 독일 직영으로 넘어가자 완전 떨이처분하던 사례)
이마트의 자체 상표 상품(PB 또는 PL 또는 OL)들이
이번에 대대적으로 기획함에 따라..
게다가 상품도 주요 생필품으로 확대함에 따라 엄청 각광을 받고 있는데요.
주요 상품에 못지 않은 품질이면서도
가격이 30% 정도 싼 가격에 네놓고..
또한 제일 좋은 자리에 배치되어서
소비자들에게 엄청 인기를 끌고...
주요 제조회사들이 휘청거릴 정도라고 하는데요.
사실 자체상표 상품들은 기존에도 주요 마트들에게 있어왔었는데.
어떤 상품들이 있었는지 정리해보았습니다.
홈플러스 - 홈플러스
이상 이마트를 제외한 4대 체인을 정리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