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tfurban님의 2008년 6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CJ에서 나오는 모닝두부. 참 맛있다. 여기에 마트에서 같이 껴준 오리엔탈 드레싱과 함께라면 정말최고. 근데 가격이 10~20% 정도만 싸졌으면 더 자주 사먹었을텐데. (두부) 2008-05-30 02:58:58
  • 생식용 두부는 CJ에서만 나오나? 포장을 뜯으면 같이 있는 콩국물이 어찌나 고소하던지. 2008-05-30 02:59:28
  • 왠지 지금 태세가 딱 3년전 그날을 떠오르게 한다. 이러면 둘다 손해인데. 다시는 그런 일이 없어야 할텐데. 전의경에 대해 이렇게 칼을 가는 사람들이 다시 많아지다니. 정말이지 끔찍해. 2008-05-30 03:01:27
  • 여러분이 생각하는 전경은 전경이 아니라 의경이예요. 전경은 지금 시위진압중 극히 일부밖에 없습니다. 2008-05-30 03:01:45
  • 아.. 모닝두부.. 양이 너무 적다. 아침에도 또 먹어야 하는데. 그래도 여러개 사두길 참.. 잘했다. (모닝두부) 2008-05-30 03:03:12
  • 립톤에서 나오는 레드티보다 웅진에서 나오는 레드에이드가 더 맛있나? (레드티 레드에이드) 2008-05-30 03:03:41
  • 발표 프리젠테이션은 잘 해왔으면서.. 발표자는 왜 그걸 그대로 읽어? 정말 이해가 안돼. 한두명도 아니고. (낭독형 프리젠테이션 정말싫어) 2008-05-30 03:04:35
  • 프리젠테이션 사상 한 슬라이드에 30줄짜리 발견.. 눈아파 죽겠음 2008-05-30 03:04:51
  • 촛불시위 및 각종 시위에 대한 대처가 전 대통령이 보다 나았나? 내가보기엔 아냐… 한미fta반대시위, 부안 방폐장 사태 등등을 생각해보라고. 여차했다간 국민간의 소통문제로 이명박 보다 더 욕먹을뻔했던것들이였지. 이런걸 빌미로 이명박 대통령 까고 싶다면 다시 확인을 2008-05-30 03:07:34
  • 왜 마트에서는 자연은 레드오렌지를 잘 안팔까? 이영애가 그렇게 싫어? 2008-05-30 03:08:12
  • 내 새로운 벨소리. 한화 드림송 재즈버전.. 이거 멋진데? 2008-05-30 03:08:27
  • 기업 이미지 광고에 온갖 정성을 다해주시는 한화와 삼성… 진짜 광고는 빛이나더라.. 아무렴.. 그러시겠죠. (한화 삼성) 2008-05-30 03:10:17
  • 아무리 전의경을 옹호하고 싶어도, 그 도가 지나친 경우가 있는데. 방패를 사용해 상체를 가격하여 시위대와 물리적으로 접촉 경우는 해당 전의경은 처벌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건 금지된 기술이다. 그런거 안가르쳐줌. 2008-05-30 13:34:48
  • 현 정부는. 유류 문제만 해결해도 엄청 지지세가 반등할텐데. 그조차도 안하네. 에잉~ (바보는 노무현이 아니라 이명박) 2008-05-30 19:15:11

이 글은 tfurban님의 2008년 5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전의경이 싫으면, 제발 그냥 가세요. 왜 꼭… 싫다면서 악플달고 지나가나 몰라. (전의경) 2008-05-29 18:30:55
  • 하얀거탑에서 정치적인 영향력을 발휘해 장준혁을 과장으로 만들기 위해 도와준 역활을 한 정한용. 어쩐지 너무 연기를 잘한다 했더니. 아~ 맞아. 예전에 국회의원하셨지!!!! 물론 나쁜 국회의원이였다는건 아니지만. 아무튼 정치의 한복판에 서셨으니. 그만큼 사실적인 연기? (하얀거탑 정한용 장준혁 국회의원) 2008-05-29 18:35:11
  • 대통령은 지금 한국에 없는데, 모두 대통령을 이야기하다니. 참 행복(?)한 대통령? (대통령 이명박) 2008-05-29 18:40:43

이 글은 tfurban님의 2008년 5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일부 블로거들은 군부가 이명박이 싫다며 쿠테타를 해도 지지해줄것 같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요즘 이명박만 반대하면 된다는 식으로 표출하는 정서로 필요이상으로 오버로 보여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명박 블로거) 2008-05-18 20:13:43

이 글은 tfurban님의 2008년 5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1. BlogIcon 카더라통신 2008/05/19 10:3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저런 사람 때문에 죽어나가는 건 역시 의경이죠..OTL
    올해 서울 출동 몇번 가겠구나..ㅠㅠ

    • BlogIcon 티에프 2008/05/19 15:1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설마. 누가 서울출동 떨어졌데요? 대구에 있는 부대가 서울에 지방 원정 나올 가능성 그리 많지 않은데요?\
      제가 2년 군대 생활 총틀어 경기도보다 더 먼 곳에 있는 부대가 서울에 지원들어온건 두세번 정도 밖에 안되었어요.

      그렇게 많지 않을텐데요...

  2. BlogIcon Meritz 2008/05/19 18:1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제 친구는 남대문 경찰서 근무하는데 아주 죽을라고 합니다ㅠㅠ

    • BlogIcon 티에프 2008/05/19 23:0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지금 근무중이신건가요? 남대문이면 서울의 사대문안 경찰서로 꼽히는 곳이기도하죠. 종로와 함께 의경들 빡세기로 유명한 양대 근무지로 알려져 있고요. 정말 무서운 곳입니다. 제 친구가 거기서 제대를 했지요.

  3. BlogIcon Meritz 2008/05/20 15:1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네 지금 근무중이랍니다.
    첨에 들어갈 땐 그 친구 집이 종로구라 가깝다고 좋아하길래
    휴가 나왔을때 "서울이니까 좋지?"라고 묻는 순간 애가 얼굴이 흙빛이 되더라는.

    • BlogIcon 티에프 2008/05/20 17:3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그렇다면 제 친구나 동기, 그리고 저를 만날 일은 없었겠군요...
      저역시 이미 제대한지 1년이나 되는지라.

      저도 남대문에 파견나가 근무하던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혹시나 했네요. 남대문 지역이 서울 사대문 상업의 중심지 답게 무진장 시설이 많죠. 그만큼 충돌도 많아.. 아주 짜증날 지경이죠.

      종로라 남대문이 좋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니 흙빛이 될만 하군요. 빡센경찰서의 양대산맥인데.


  • 정부를 붕괴시키는 것은 무능이거나 폭정때문이다. 이게 200년도 더 된 정치사상가의 이야긴데. 왜 지금 한국 이야기 하는것처럼 들리지? (알렉산더 토크빌 토크빌 정치사상 정치사상가 이명박 정부) 2008-05-16 03:45:16
  • 아악. 컵 깨뜨렸다. 그것도 도노스튜디오 머그컵. 정말 이뻤는데. (머그컵) 2008-05-16 03:45:34
  • 네이트온, 스타트온, 웹하드, 쇼 홈페이지 내가 무료 SMS서비스를 이용하는곳 (SMS 문자) 2008-05-16 04:17:36
  • 알렉산더 토크빌이 200년도 더 전에 쓴 미국의 민주주의. 정말 무서운 책이다. 200년도 더 전인데. 현재 민주사회를 이야기하는것 같다. (토크빌 민주주의) 2008-05-16 05:13:57
  • 기껏 경쟁을 제치고 까르푸 사놓은 이랜드의 재매각 -> 돈이 없다 이거죠... (홈에버 까르푸 홈플러스) 2008-05-16 05:44:17
  • 이명박, 더 교만해져도 좋다 이젠 뭐래... 농담도 정도껏이지. (이명박 대통령) 2008-05-16 15:13:08
  • 정치사상을 보며, 과거의 사례를 연구하며 현재의 이명박 정부와 그 모습을 비교하는 일도 정말 못할 일이다... 근데 신기하게도 잘 드러맞는 곳이 종종 있다. (정치학도) 2008-05-16 15:17:38
  •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통합민주당이나 자유선진당도 이책 읽었으면... 그래도 선거판세는 꽤 많이 달라졌을껄? 2008-05-16 15:19:28
  • 미국 나쁘다고 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탄핵 이라는 제도가 미국에서 만들어 처음 법제화되고, 시도화 된 사실은 알까? 그러니까 미국이 나쁘다며 미국의 제도로 견제? 2008-05-16 15:37:58

이 글은 tfurban님의 2008년 5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대선이 끝나니
인터넷상에 널린 찌질이들이 몰려왔다.
정말 보기 싫다.

특수 계층만 지지해놓은 후보가 당선이 되어버린것도 아니고
전국에서 모두 압도적인 지지로 해준 후보인데

자기가 지지하지않은 후보가 당선 되었다고 투덜이야 되거나,아쉬움이야
표현할수 있지만, 지금의 찌질이의 모습은 그정도가 아니라.
저주다!!


축하해주진 못할망정

나라 망했다느니.
이민가자느니.. (이따구 애국심인걸 보니.. 투표도 안했겠구만)
정의가 저버렸데느니..
조기를 달아야 된다느니
근조래느니

따위의 저주의 망언들을 지껄이는
키보드 워리어 찌질이들이 널렸다.

말이야.. 이명박 싫다고나 하지..
자기 주위엔 말이야 이명박 좋아하는 사람 없다고 하지.
그 사람들중 얼마나 투표햇을까?

찌질이들...

뭐...
여론조사. 다 거짓이라고? BBK에 여동도 안하는게 이상한거라고?
그럼 대선결과도 조작인가? 이게 다 밴드웨건 현상?
이미 당신 말고 나머지 국민들은 BBK에 관심도 없어요.

나도 이명박 좋아하지도 않고,
투표때 이명박 뽑아준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이렇게 압도적으로 뽑힌 당선자 보고
저주의 소리나 내뱉는건 도리가 아니지.

찌질이들.

대한민국 민주주의 사상 정당하게.
그것도 전 계층 전국적인 압도적 지지를 받았던 사실에 축하는 못해둘 망정

내내 꼬투리 잡으시겠다고?
못미덥다고?

당신네 태도가 조중동이 노무현 정권 내내 보여줬던 딴지걸기와 뭐가 틀린거야?

청와대의 발표에 내내 가로 막기만 하던 한나라당의 모습과 뭐가 틀린거야?

그따구 행동을 하는 것들이 진보운운하고,조중동 욕하는게 웃기다.

그렇게.. 과반수가 뽑아준 후보가 맘에 안들면
민주주의 하지 말던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1. Soul군 2007/12/19 23:5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대선이 장난입니까? 무슨 골프 우승의 문제입니까?

    뭘 축하하란 말입니까?

    한탄을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나원참....

    • BlogIcon 티에프 2007/12/20 01:1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한탄을 넘어.. 조기를 들제드니. 운운하는 꼬라지가 정말 보기 싫어서

      그리고 축하해주기 싫으면 민주주의하지 말던가. 과반수가 지지해주면 축하해주고 대표로 뽑아주는게 민주주의아닌가?

  2. BlogIcon 매트 2007/12/20 00:2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한탄할일은 아니지않을까요 자신이 지지한 후보가 당선이 안되었다고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하다는 둥 근조 대한민국이라는 둥 하는거 정말 웃깁니다....티에프님 말대로 전국에서 그것도 각 연령대가 압도적으로 지지해줘서 당선된 후보인데...

  3. BlogIcon 진나마 2007/12/20 00:3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저도 티에프님과 동의견입니다.
    MB가 당선된게 싫으면 조용히 짜져있으면 좋겠더라구요.
    도대체 민주주의와 직선제의 의미를 알기나 하는건지, 아니, 그것보다 국가의 성립 요건부터 아는지 걔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걔네들 성향 자체가 양쪽 귀 다 막고 대화하자고 하는지라 말이 안통하지만 말이죠.

  4. BlogIcon Nights 2007/12/20 01:0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동감입니다.
    전 좀 수위가 약한 표현들로 글을 썼지만.. 어쨌든 트랙백도 걸고 갑니다.

  5. BlogIcon ENTClic 2007/12/20 01:3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정말 속 시원한 글입니다.
    이젠 더 이상 네거티브, 불평, 불만, 울쌍 짓는 소리나 글들은 보기 싫군요.
    새로운 대통령에게 기대를 걸고 힘을 심어주어야 할때인 것 같습니다.

  6. BlogIcon 마물 2007/12/20 01:4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동감입니다..
    블로그의 글들은 너무 편향적이라 읽다보면 내가 이상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때가 많습니다.

  7. caut 2007/12/20 02:0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찌질이라고 남을 무작정 비하하는 이 블로그의 주인 분의 입장도 그들과 다른 처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전국에서 압도적인 지지라고는 하나 최악의 투표율을 고려해보았을 때 그가 대통령이 되기를 원하지 않은 사람이 반수 이상임을 생각하시면 불평이 나오는 것도 당연한 것이지요. 뭐 이렇게 찌질하네 어쩌네 쓰는 것도 보기는 좋지 않아보여요.

    • BlogIcon 티에프 2007/12/20 02:1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그럼 투표를 하던가~ 투표도 안해놓고선 이명박 싫다고 하면 뭘 어쩌라는건지...

      그리고 이미 선거결과가 이렇게 나왔는데. 반수이상이 대통령이 되지않길 원했다는 증거는 어떻데 등장한건지? 말만 싫으면 뭘해 투표를 했어야지.

      그렇게 치면 대한민국 국민의 반수 이상은 노무현 정권을 지지한것도 아닌데 노무현 대통령으로 당선된거게?

      그딴식의 논리로 민주주의 사회를 오도하지 마시길!

  8. BlogIcon 티에프 2007/12/20 02:1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왜 저딴글들은 다 익명인게야...

    • BlogIcon 진나마 2007/12/20 04:2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저도 익명 덧글 때문에 골치 아픕니다.
      하지만 익명 덧글에 지지 않고 정권 교체의 기쁨을 즐기렵니다.

  9. chicken 2007/12/20 02:2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굉장히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
    현재 인터넷상에 아이돌 그룹 팬카페 수준이나 다름없는 글들이 뭔가 대단한 애국자인 모냥 넘쳐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10. BlogIcon 투모로우 2007/12/20 02:3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이젠 인터넷상에도 제대로된 의견들이 조금씩 보여지기 시작하는군요. 블로그하면서 이런글들을 접해보긴 오늘이 처음이라 ..참..

    저런 헛소리하는 자들은 대한민국 국민인지 참으로 의심스럽습니다. 아니면 정말 생각이 많이 부족한거 같구요..
    자기들만의 세계에 빠져살고 있습니다.
    거기가 어딘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

  11. 지나가다 2007/12/20 05:3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caut 님// 크하 투표율 말씀을 하시는데 노무현 대통령 당선때 이회창 씨랑 차이가 얼마 안난 걸 생각하면 그쪽이 정말로 반쪽 대통령이 아니었던가요? 그땐 그런 얘기 안 하셨겠죠?

    지금처럼 압도적으로 차이나면 전국민이 투표해도 역시 당선됩니다. 저러니 찌질이란 말을 듣지 ..

  12. BlogIcon 챈들러전 2007/12/20 08:1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이글쓰신분말 절대 공감합니다.
    저는 투표도안했고 어떤 후보들이있어는지도 모르지만..
    어쨋든 결과는 나왔고 정당한 민주주의 방식으로 뽑은 지도자를
    두고선 나쁜쪽으로만 생각하는건 옳지 않죠.

    하지만, 이글 쓰신분 기분은 이해하지만...
    표현이 너무 과하셨네요. 분명 순간적으로 욱하는 성질에
    쓰신거 같은데, 분명 시간이 지나면 자신의 표현방식이 지나쳤다는걸 스스로 인정하시게 될거 같습니다.

    무엇을 얘기하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 얘기하느냐가
    인터넷상에서는 중요한거 같습니다.

  13. BlogIcon 박민철 2007/12/20 08:3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하긴 한나라당에서 개든 개새끼든 뭐가 나왔어도 됐을꺼라던데요 뭐

  14. BlogIcon 꼬지군 2007/12/20 09:1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매우매우 동감..'ㅁ'
    이제 주사위는 굴려졌고...
    앞으로 잘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5. BlogIcon 띵까 2007/12/20 09:5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승자의 오만이라는건가? 한나라당의 모습과 님의 모습은 정확히 일치하는군요. 그게 한나라당 지지자들의 한계죠. 우리가 이겼으니 입 닥치고 있어라~! 하하!

  16. dd 2007/12/20 10:4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히틀러도 압도적 득표율로 1위했어
    그럼 우리도 '하일~ 명박!'외칠까? ㄲㄲ

  17. 요즘 시대에 2007/12/20 10:4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지역감정 싸움하자는것도 아니고...

    찌질하니 뭐니 운운하는거 자체가 우스운 일입니다.

    남을 욕하지 마시고 자신이 생각했을때 정당하다 생각하는 행동을 하세요. 결국 지금 행위로 님이 생각하는 그 사람들과 같은 찌질함을 보였을 뿐이잖아요.

  18. 호박나무 2007/12/20 11:2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진정한 민주주의라면 대선후보들의 선택권이 없는 국민들의 무효권을 주어야겠지요 아무도 맘에들지않는 무효표가 어느 후보의 표보다 많다면 후보를 바꾸던지 더 국민들을 설득할수있는 정책을 합리적으로 연구하고 알리고 다시 투표를 해야하지않을까요? 최선이 아니면 차선이란말이 얼마나 웃긴지 모릅니다.
    전 투표를했고 그나마 차선이란말에 넘어갔지만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선거는 향후 대한민국의 미래를 방향하는 큰이슈이지요. 때되었으니깐 후보가 맘에들지않으면 찍지말던가 차선이라도해라 라는것 과연 합리적인가 말입니다.
    이런식의 선거는 민주주의라고 할수가없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국민들을 설득하기도 힘들다고 봅니다.
    초등학교 학급 반장뽑는것도아닌데 말입니다.

    • BlogIcon 티에프 2007/12/20 14:0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무효권.. 그딴 말도 안되는 논리로 끼워맞추지나 말자고요. 차라리 국민소환이라면야 모를까.
      일단 과반이 지지해줬으면 축하는 못해줄 망정.. 후보가 맘에 안들면 무효할 권리도 줘라라고요?

      그렇게 따지면, 호박나무님이 생각하는 진정한 민주주의는 이세상에 없어요.

  19. BlogIcon 2007/12/21 01:1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단지 투표 행위가 민주주의의 전부인 것도 아닌데, 민주주의 근조는 충분히 할 수 있는 말이죠. 부패한 이를 많은 국민이 지지한 슬픈 역사가 앞으로 민주주의의 기쁜 열매로 기억될지 모르겠네요. 많은 이가 지지했다고 하는 것 만으로는 그다지 역사에서 좋게 기억될 순 없죠.

    누가 대통령이 되었다고 타 후보 지지자들이 축하를 해줘야하나요?? 그 논리는 무슨 근거를 가진 말인지 모르겠네요. 승복해라고 하는 이들도 많은데 여기 결과에 승복하지 않은 이가 있나요? 투표 결과에 대해선 아무도 의문을 가지지 않고 있죠. 단지 그 결과를 해석하며 한탄할 뿐이지. 그것도 못한다면, 그거야 말로 민주주의가 아니겠죠...

    • BlogIcon 진나마 2007/12/21 04:2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10년전과 5년전에 DJ와 MH 지지자들도 '대통령 당선자한테 축하하고 응원도 못보낼 망정 악담한다. 이러고도 민주주의 국민이라고 할 수 있겠나'며 한나라당 지지자들을 매도한 사람들이 부지기수였던 적이 있습니다.

      남이 하면 불륜, 자기가 하면 로맨스?
      이런 류의 주제로 언급하는 사람들은 MB가 떨어졌으면 티에프님과 똑같은 취지의 글을 썼을 겁니다.

      축하해주기 싫으면 그냥 조용히, 가만히 있으세요.
      저도 지난 10년동안 한반도 좌하에 위치한 지역에서 80~90%씩 지지율 나오는 정당 찬양하는 정치 얘기나 포스팅 나오면 입이나 손가락이 근질근질해도 꾹 참고 있었습니다.

    • BlogIcon 티에프 2007/12/21 09:0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축하해주기 싫으면 가만히 있으세요. 축하에 대한 강요는 없었는데.

      그리고 무슨 민주주의 근조인지 모르겠네요. 2004년 총선이후 모든 선거는 한나라당이 압도적으로 다 이겨왔는데. 그 모든 선거들은 다 뭐랍니까? 그것도 민주주의의 근조랍니까?

      우리를 뽑아줘야 민주주의다 라는게 더웃기지 않나요?

  20. BlogIcon 2007/12/21 10:5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핀트를 잘못 잡으셨네요. 이명박이 된 것을 슬퍼하는 이유의 제 1원인은 그가 수 많은 범죄를 저질렀고, 그렇게 자주 말하는 부르주아지 민주주의의 법치가 제대로 작동했다면 대선에 나올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념을 떠나서 그는 범죄자니까요.(BBK가 다가 아니죠.) 그걸 가지고 민주주의에 조의를 보내는 겁니다.

    축하는 못해줄 망정- 이러면서 꼬투리(?) 잡는 이들에게, 한탄하는 이들에게 뭐라고 해놓고선(강요는 또 아니라니 참) 축하를 왜 해야 하는지를 물어보니 조용히 하라고 하시네요.

    혼자서 자축이나 하셨으면 모르겠는데 한탄하는 이들에게 축하는 못할 망정 한탄하지 말라고 하지는 않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게 공평하겠네요. 그럼.

    • BlogIcon 진나마 2007/12/21 14:0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10년전에는 반대로 그쪽 사이드가 사형수였던 사람을 대통령으로 만들었는데 뭐 그쯤이야(반농담).
      의혹을 적극적으로 전과라고 멀어붙이면야 전과고 범죄라 할 수 있겠습니다만 신당의 네거티브 주장을 너무 맹신하시는 듯 하네요.

      달님 마음은 이해합니다. 저도 10년전과 5년전에 너무 짜증났거든요. 그래서 지금을 즐기고 있는 거랍니다.
      10년전과 5년전에 달님께서 공격당하는 한나라당 지지자들을 감싸신 적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_^

      사실 블로그 같은 시스템에서의 댓글 논쟁에 관한 정답은 '듣기 싫은 소리 하지 마!'가 아니라 '보기 싫으면 오지 마!'가 아닐까 싶네요.

  21. BlogIcon 미궁속의고양이 2007/12/21 12:2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하일 명박.
    자 삽 들고 대운하를 위한 거대한 장정을 향해 '입닥치고' 나아갑시다.

  22. BlogIcon 구스 2007/12/21 17:4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트랙백 달린 것 보고 방문합니다.

    그 글을 쓴 이유는 자칭 '진보'라는 사람들이 '이명박 까대기' '근조 대한민국'과 같은 글을 사용하기에, 진보세력의 이미지가 '무능력하며 남탓하는 존재'로 굳어질까 걱정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명박을 까대는 것이 마치 '진보'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는 사람의 전부인것처럼 생각하는 일종의 '특권의식'을 비판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결국 가치판단의 기준이 변한 것이지, 이명박을 지지했던 사람들이 단순히 '멍청해서' 지지한게 아니라는 것이죠. 그리고 그 가치판단의 기준선이 변화하게 된 것 중 하나는 분명히 '진보개혁'세력이 그 동안 유권자에게 큰 실망을 안겨줬었기 때문입니다. 스스로의 과오를 돌아보지 않고 이명박 당선자를 지지한 사람들을 '멍청이'이자 '이기주의자, 수구꼴통'과 같은 단어로 폄하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진보세력이 자신들의 "패인"을 아직도 찾지 못했다는 이야기가 되겠죠.

    그리고 이는, 국민들과 점점 벽을 쌓게 되는 계기가 됩니다. 마치 '진보개혁'자체가 또다른 '기득권'이 된달까요. 남들보다 더 알고, 세상에 대한 변화에 가득한 사람이어야 할 그들이 변화의 범주에 '자기 자신'을 두지 않는 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그들은 틀리지 않았으나, 사람들을 설득하지 못했습니다. BBK의 경우는 한나라당 경선 때부터 계속 말이 많이 나왔던 것인지라 국민들이 이제 익숙해졌기에 별다른 반응이 없는 것일지도 모르는데, 지속적으로 BBK를 까면서 1:1 구도를 만들려고 했던 정동영후보의 전략적 실수였겠죠. 그 과정에서 '단일화 제의'를 적극적으로 하는 것은 좋았으나 단 하나의 수확도 거두지 못했다는 것도 문제였죠.

    -물론, 진보개혁세력을 정동영후보를 중심으로 한 대통합민주신당이라고 이야기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만, 스스로를 '민주개혁, 진보개혁'이라고 지칭하기에 요렇게 표현해봅니다.

    분명히 현 당선자에게 온갖 의혹들이 있으며 아직 명쾌히 밝혀지지 않았다는 점은 문제입니다. 특검의 결과가 납득할 수 있거나 없거나, 이제 앞으로 남은 과제는 총선까지 '민주개혁세력'이 신뢰성을 회복하여 총선에서 다수의 의석을 차지한 후 현 정권을 견제하고 비판해야 하는 것이겠죠.

    물론 단일화를 거부했다고 그들 때문에 정권을 놓쳤고, 반 노무현 정서 때문에 졌다. 라는 등의 패배에 대한 변명을 늘어놓는 그들에게 신뢰성 회복이 쉽지는 않겠습니다. 새로운 '진보개혁'세력이 나와야 할텐데, 또 다시 이합집산의 바람이 불 것 같아서 조금은 안타깝습니다.

    당선자이기 때문에, 그리고 투표자의 50%에 가까운 지지율을 받은지라 특검도 그리 자유롭지는 않을 듯 합니다. 일단 주사위는 던저졌으니 감정적인 토로보다는 앞으로 총선에서 적극적으로 지지의사 표명이나 변화의 방향에 목소리를 내는게 우리들의 자세가 아닐까 싶어요.

  23. 음딴건모르겠고.. 2007/12/29 16:2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그다지 국민 다수의 지지를 받고 당선됐다는 말은 좀 과장이져..
    노무현보다 백만표나 덜 받고 당선된거니까..
    더욱 겸손한 자세로 잘 해야겠죠..
    그래도 노무현됐을때 한나라당처럼 처음부터 당선무효소송따위얘기는 없으니, 훨씬 이성적인 분위기라고 생각합니다..


10년전.
김대중 대통령의 대표적 공약
IMF 일년 반만에 극복하겠습니다.

5년전
노무현 대통령의 대표적 공약
충청권 수도 이전

현재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대표적 공약
747공약, 경부운하


최근 대통령 당선자의 모습을 보면
일단 터무니 없을 정도로 비현실적으로 밀어붙일 공약을 내세운다.

다들 그런 공약을  대표적인 공약으로 선보였고,
그 공약때문에 다들 논란에 휩싸였었다.
그러나. 그 공약에 끌려간 쪽은 언제나 졌다.

그러다보니, 온국민이 그 공약을 알게 된 상태.


이게 이명박 압도적 지지의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정동영 후보? 대표적인 공약이 뭐지?  수능 폐지?
문국현 후보? 대표적인 공약이 뭐지?  생각나는건 유한킴벌리 뿐인데?

그나마 이회창 후보는 그동안의 대선 저력이 있어서

바르게 서는 나라가 주 공약이잖아...

아무튼.
대한민국 민주주의 사상 처음으로
온국민의 압도적 지지를 한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 축하드립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1. BlogIcon Nights 2007/12/20 01:0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앞서 축하드리진 못하겠지만 어쨌든 축하는 드리지만.

    지지율을 너무 과신 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지지율 선두를 달리고 있는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가 지난 16일 “현재의 다부처 조직을 ‘대부처-대국’으로 바꾸겠다”고 밝히자 일부에서는 불안감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경비지니스-

서울 세종로와 과천·대전의 관가(官街)가 술렁이고 있다. 대선 이후 정부 부처 통폐합과 조직 축소 과정에서 현재의 18부, 4처, 17개청인 중앙 정부 조직이 대대적으로 개편될 전망이기 때문이다. 시중에 떠돌고 있는 시나리오만도 20가지가 넘는다. “어느 부(部)는 통째로 없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말들도 오간다.
대선… 떨고있는 관가 -조선일보-

오죽하면 조선일보의 기사가
떨고있는 관가 겠는가.

기사의 내용을 보면
공무원들에게 제일 난색인 후보는 이명박 후보.
이명박 후보가 당선되면
당장에 건설교통부는 가능성 없다고 했던 경부운하를 다시 발표해야 하고
경제관련 부서도 다들 여태껏 이야기했던 것들을 다 뒤집어야 한다는 식.

차라리 이게 더 선거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공무원 조직은 명실 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조직으로 자리 잡은 데다가
직장 선호도 1위의 직종인데.
이게 이렇게 축소되고, 기존의 국가방침이 송두리째 바뀌게 될 처지라면
되려 이런게 더 특정 후보에 난색을 표하게 되지 않을까?

그게 뭐가되었든 나랑 상관없을 BBK보단 말이다.

공무원이 축소되고, 상당수가 짤리게 되고,
게다가 공무원들 기존 하던일들, 발표했던 것들이 싹 바뀌게 된다더라
는건..정말 실생활에 밀착한 이야기일텐데 말이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1. BlogIcon Nights 2007/12/19 19:4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운하는 힘들것 같은데요 아무래도..


나는 민주신당이 정말 싫다.

그 이유는 단 하나.

이번 선거를 그저

이명박 이냐 아니냐 로의 구도로만
(그들 스스로)
만들어놨기때문이다.

가끔보면.. 민주신당의 후보가 이명박이 아닌가 싶을정도로
이명박 이야기만 하더라.

무슨... 유력한 대선후보가 있는 정당이 이래?

정말 거긴 이명박 아니면 할 이야기가 없는가?
자기네 후보에게는 나올 이야기가 별로 없는건가?

모든 광고와 선거운동과 언론에 비치는 모습에
민주신당은 이명박 이야기만 하고 있더라.

심지어는 블로그에서 까지.

BBK 에 매달리고
땅이 어쩌고 저쩌고 매달리는걸....
뭐. 이명박 지지하던 사람들은 이명박이 흠이 없는 깨끗한 사람인줄 알고 지지하는건가..
한나라당 선거 홍보 봐라... 경제 이야기빼고 다른 이야기 없잖아.

나는 민주신당이 최근들어 자신의 후보 이야기를 앞선에 내세운
선거운동을 못봤다.
언제나 맨앞에는 이명박 이야기다.

며칠 안남은 이 시점까지 하는게 참 어처구니 없다.
정말 자신의 후보에겐 나올 이야기가 없는가?

그 표가 자기가 아니더라도 이명박만 안나오면 되는건가?
이게 정당으로써 보여줄 모습인가?

내게 민주신당이 들려주는 소리는
정동영에게 투표하라가 아니라 이명박 에게만 투표하지 마라
라고밖에 보이지 않는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1. BlogIcon bluenlive 2007/12/10 22:0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웃기는 얘긴데... 맞네요. ^^
    트랙백 걸었습니다.

  2. 지나가다 2007/12/11 03:5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지난 번에 기사 댓글을 보니 .. 정동영씨는 이명박씨 안나왔으면 선거 어떻게 할 뻔 했냐는 글이 있어 한참 웃었습니다. ㅎㅎ


이건
이번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TV광고



꽤나 재밌다.. 욕쟁이 할머니를 대선후보와 같이 등장시키는데
해당 후보는 아무 말도 못하고 있다. 이 설정도 정말 좋다.

5년전엔 한나라당 광고가 억지스러웠는데. 이번엔 정말 잘만들었다.

게다가...

주된 문구인 경제 를 강조 하는 점에서도..
무척 감명깊더라. 그렇더라. 발전상을 하나도 안보여주면서 이렇게 경제가
강조되다니.. 정말 대단하다!

 

그리고 이건 민주신당 정동영 후보의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