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뉴스메이커 725호 표지기사들은
웹2.0을 맞아 추락하는 한국 인터넷기업들의 모습을 다루고
동시에 웹2.0에 대한 모습을 다뤘다.
웹 사이트 운영 경험 및 기반기술이
취약한 것은 약점이라고 할 수 있다.
[커버스토리]웹2.0 시대 주목받는 기업들
근데 뭔가 이상하긴 하다...
올블로그가 우리나라에서
블로그코리아 다음으로
활성화된 메타사이트중에선
가장 오래된 메타사이트 아닌가?
근데 올블로그가
웹사이트 운영 경험이 취약한 약점이 있다고 하는건, 의외인데...
그 바로 전에 소개된 위자드닷컴에도 그런 말은 없었잖아. 오픈마루도 그렇고.
그런 사이트보다 몇년이나 먼저 생긴 사이트가 사이트 운영 경험이 없다니?
그리고 회사이름이 블로그칵테일 아녔나? 왜 올블로그이지?
다른 곳은 위자드닷컴, 태터&컴퍼니, 온네트, 오픈마루 로 소개되는데 올블로그는 블로그칵테일이 아니고..
또.. 블로그칵테일 사장님의 전적이 잘못 묘사된게 아닌가 싶은 부분도 있던데..
(nhn에도 근무하셨었어요?)
->박 사장은 태터앤컴퍼니와 야후, 네이버 등을 옮겨다니다 올블로그를 창업했다.
-뉴스메이커 725호 41쪽-
어... 블로그칵테일 쪽에서 아직 확인 못하셨나봐요?
725호. 이번주 뉴스메이커인데. 그래도 꽤 잘나가는 시사주간지인데.
유쪼파 님의 포스트도 언급되어 있고, 그와 관련
nhn과의 계약 해지를 연관지어서 나오는 부분도 있어
꽤 민감한 내용이 많던데.
덧. 기사가 목요일에 인터넷 에서도 볼 수 있게 되어 있더군요.
[커버스토리]인터넷 코리아, 너 떨고 있니?
세계 최고의 꿈에 젖어 자만했던 인터넷 강국. 곳곳에 위험징후가 감지되고 있다. 웹2.0으로 무장한 구글이 한국 진출을 본격화한다면 우리 포털의 몰락은 시간문제라는데… 무엇이, 어떻게, 왜 ‘인터넷 강국 대한민국’을 위협하는가?
[커버스토리]웹2.0 시대 주목받는 기업들최근 주목받고 있는 신생 벤처기업과 기업의 특징적 서비스를 소개한다. 소개하는 신생 벤처기업들은 공통적으로 장기적 기술투자에 대한 기대를 갖고 있으며 최근 웹 2.0 트렌드에 따른 국내외 투자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커버스토리]‘집단지성’과 ‘롱테일’ 웹2.0시대 새 키워드
‘박○○ 아나운서, D도너츠 사건.’
지난 4월 말부터 블로거들에겐 핫이슈가 된 주제다. 박 아나운서 사건은 누군가 그녀의 사생활을
담은 사진을 해킹, 유포하면서 벌어진 사건. D도너츠 사건은 유명기업인 D기업의 도너츠 제조과정에 문제가 있다며 관련업체 전직
직원이 인터넷을 통해 ‘고발’하며 빚어진 사건이다.
[커버스토리]한국 토종포털 살아남을 것인가?
아직도 웹 2.0에 대해 무분별하게 반응하며 뭔가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하는 기업이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기업은
웹 2.0이 어떤 이론도 아니며 또한 새로운 기회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있는 분위기다. 웹 2.0의 광풍을 거치며 많은 기업이
웹 2.0을 성공담이 아니라 실패담으로 이해하고 있다.
[커버스토리]누가 웹2.0 비즈니스 주도하는가?
우리나라에서는 누가 웹 2.0 논의를 주도하고 있으며 어떤 비즈니스를 꿈꾸고 있을까. 이들의
이야기와 철학은 국내 웹 2.0 서비스 성공과 실패를 가늠하는 척도다. 적어도 가장 앞선 형태의 웹 2.0 비즈니스를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올블로그 기업에 대한 소개 부분은
웹2.0시대 주목받는 기업들 기사에 올라가있고
하늘이님에 대한 서술은 누가 웹2.0 비즈니스 주도하는가? 기사에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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