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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주간조선 2006호  45쪽중

히야.. 대우조선해양. 진짜 대단한 회사긴 하구나..
어느 회사가 인수하든 일단... 재계 자산 순위 가 급상승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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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eritz 2008/05/22 11:5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과연 그러하군요.
    상당히 공룡회사인듯...


5월 17일 등교거부하고 시위를 하자고

이야기가 많이 나오던데.

문자로 돌리면서 마치 원래 안하는것처럼 선동하는것 같더만.

근데... 번호가 무작위로 뿌리는거 보니.
설마.. 서명 받은거 번호 로 돌리는건가?

최근 중ㆍ고등학생들 사이에 '17일 등교 거부' 문자 메시지가 유포된 것과 관련,교육 당국이 대대적인 학생 지도에 나선다.

서울시교육청은 "17일 각급 학교에서 정상적으로 수업이 이뤄진다"며 학생들이 정상적으로 등교하도록 학생 지도를 강화하겠다고 16일 밝혔다.

교육 당국 "17일 정상수업 합니다"  -한국경제-

아니. 학생들에게 등교거부를 선언하자고 선동하다니.

물론, 누구든.. 참여과 결사의 권리가 있는거야 잘 알지만.

아무리 사람들 의견이 다르고 존중해줄 가치가 있다 하더라도
이건 아니지 않우?

어떻게 중고등학생들. 학교 가지 말고 시위하자고 그래...

학생들이 잘 참여한다고 해도 그렇지. 이거 너무 심하다.

부디.. 학생들이 학교 안가고 시위한다고 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아무리 효과를 극대화 시킨다고 해도 도리가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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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eritz 2008/05/17 17:5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아무것도 모르고 동원(?)되는 아이들이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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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겨레21 710호는
이명박과 이번 미국 쇠고기 수입에 대한 이야기가 주된 내용이다.
미국 쇠고기 수입에 대한 내용을 표지로 다룬건 꽤 많았고.
한참을 뉴스메이커와 한겨레21 고민하다가

그래도 한겨레21이니까 그저 단순히 반대만을 이야기하는게 아니겠지.
반대를 하더라도.. 좀더 깊이있는 모습이였으니까 다르겠지. 싶어 샀는데.

몇몇 기사는 괜찮긴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별로 였다.
쇠고기 수입에 찬성이고 반대고. 이런것때문이 아니라.

이런건 좀 걸렀어야 하지 않을까 싶은 것들도 있었고.
이명박 특집이라고 하기엔.

그저.. 이명박 망한다. 신난다! 는 식의 이야기로 되는것 같다 무척 씁쓸하더라.

심지어 일부 기사는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카더라 이야기나 다름없는
내용까지 그대로 담겨서.. 아니. 그래도 한겨레21인데. 싶더라.

게다가 표현도 너무 지나치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리 그래도.
--게걸스럽게 실컷 먹는--
이런 식의 표현은.. 자제해주었어야 하지 않았을까?

 특정 당파성을 띄거나
노골적인 기사 중심도를 보였다면
지금의 한겨레21이 되지 않았을텐데 말이다.
몇년전부터 한겨레와 한겨레21에게서 이런 모습을 많이 보여서
우려되었건만.

물론 한겨레21은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입장이겠고,
그렇기에 나는
이 한겨레21을통해  검증된 반대 입장으로써 깊이있는 모습을 보여줄것이다
라고 생각하며 그런 이야기를 보고 싶었는데.
여기마져 이런다니. 너무 실망이다.
시사주간지 마져 카더라 식의 이야기를 내놓으면 어떻게 하나.

늘보던 뉴스메이커나 볼껄...


덧--- 내가 느낀것중 가장 놀랐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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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arl Gustav Jung 2008/05/12 02:2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시사지계열들은 변질된지 너무 오래된것 같습니다. 한겨례21만 그런것도 아니고, 주간지는 아니지만 저기 조선일보에서 내는 월간조선이나... 이런 계열들은 언제부터인가 문단에 등단하는 것을 노리고 쓰는거 같기도 하고(쓴웃음)
    어떤 시사지를 보건 보는 사람들 스스로가 좀 더 냉정하기를 바래야 하는 오늘날 같습니다.

    • BlogIcon 티에프 2008/05/12 02:3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아무리 그래도 한겨레21은 차분히 다뤄주거나, 좀더 제대로 꼬집어 주리라 생각했는데. 정말 실망만 가득하더라고요.

      전 뉴스메이커를 자주보는데. 이쪽은 괜찮더라고요,


박 대표는 지난 3월23일 “결국 나는 속았다. 국민도 속았다”고 말했다. 이틀 뒤 이 전 위원장은 “나도 속고, 한국노총도 속았다”고 말했다.
“현 정부에 노동전문가가 어딨나? ‘노동기술자’만 득실, 창피하다”-경향신문-

이명박 대통령을 향해 속았다라고 한사람이 또 생겼나보다.


그래도 한국노총의 이용득 위원장은 무척이나 좋게보던 사람이였고
한국노총은 내가 의경으로써 직접적인 충돌을 하지 않았던 기억이 난다.
물론 아예 충돌이 없었던건 아니지만.
확실히 한국노총은 누구처럼 강경하게 짱돌던지고 이딴식은 안하더라.

되려 노동절을 기념해 마라톤을 하고.. 이런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었다.

그래서 작년 대선때 한나라당과의 정책연대도
뭔가 사연이 있나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확실히 생각없이 지지하는것 같지는 않았나보다.
당시 비난은 엄청많았지만. 그래도..
이분은 좋다 나쁘다를 단순하게 구분하는 분같지 않아 좋다.
거기다가 진짜로 해야 할말은 확실히 하는 분이라서 말이다.

한나라당에 정책연대를 한다고 한나라당에 마냥 좋은소리만 하는것도 아니였다.
노동전문가가 없다고 하는 점들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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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구..
이명박 대통령 탄핵하는데
다음 아고라에 호응이 좋다고요?
기분좋으시죠?

어이구.
뭐 다음 아고라는 국회의원들의 법안 대기소 라도 되는가보죠?


탄핵을 하려면 최소한 당사자가 법률을 위반하여는 급의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데
(노무현 대통령 선거법 위반, 임명 강행, 미국 앤드류존슨 대통령 법률 위반하고 임명권 행사)

뭐.. 미국에서는 그렇게 부시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 반대하던 사람들은 다들 눈만 뜨고 있었데요?
그러면서 왜 민주주의 역사가 깊은
미국은 부시정권때 탄핵 이야기가 한번도 안나올까요?


이거 4년전에 대통령이 탄핵 절차가 들어간 사례가 있다고
탄핵이 쉽게 쉽게 되는걸로 생각하나본데

탄핵의 첫번째 절차인 탄핵소추는 누가 해주시게요?
아니 누가 탄핵을 발의라도 해줄까요?
4년전엔 민주당까지 합세했으니까 가능했지요. 지금은?

게다가 지금 당장 국회가 6월이면 다음 국회로 넘어갈 판에
누가 이런 중대한 법안을 올리겠어요?

탄핵 심판은? 아니 법률을 위반한것도 아닌데. 그분들이 가당키나 하겠어요?


물론 탄핵 소추하면? 아.. 소추하면 그 즉시로 대통령직은 정지 되는거 아시죠?
어이구~ 좋겠네요?



이딴식으로 컴퓨터 앞에서 찌질대니나 말고.

그 이명박 반대하고 있는 시민단체에
더 강력하게 이명박 흔들라고 돈이라도 내고 그러세요.
. 희한한게. 이렇게 이명박 싫어하는 사람들은 인터넷에 쌓였는데.
왜 그사람들은 이명박의 잘못된 정책에 반대하는 시민단체들을 지지 안하나몰라요.
아니면 지지한다면서 인터넷에 끄적거리고 끝.

우리나라는 참여민주주의 사회인데?
지들만 인터넷에서 참여하면 단줄 알아요.


지금도 이명박 반대하는 시민단체는 쌓이고 쌓였는데.
당신들이 컴퓨터 앞에서나 찌질대고 이러니까 그런 시민단체의 운동이 호응 안되는거
아니겠어요?


저요? 전 과거 지지하는 정책들때문에 모 시민단체에 회원으로 있었던 적도 있었고
(지금은 지지성향이 바뀌어서)
인권을 위해서 앰네스티에도 후원한적이 있었어요.
아... 국회의원 후원금도 냈었군요.
지금은 그닥 추진하는 모습들에 맘에 드는 모습들이 있는게 없어서
후원하는 곳이 없긴 하지만.

적어도 민주시민이라면
대통령 탄핵 운운대는게 민주시민이 아니라
투표로도 자신의 뜻이 관철되지 않는다면
좀 지지하는 시민단체를 도와주던가.
다른 정당에 돈이라도 내던가 그러시죠?


맘에 안든다고.. 법도 위반한게 없는
대통령.. 탄핵하자고 하는게 퍽도 민주시민의 모습입니다?
무슨 탄핵을 국민들이 개나소나 운운대는게 민주사회라고...


미국 보세요. 오바마에 돈이 몰리는거.
지금 경선일 뿐인데. 돈이 몰리는게 뭐겠어요?
이런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민주적 의식수준을 보여주는 것이지 아니겠어요?



덧.. 얼마나 단순하면 탄핵 이야기가 저리도 쉽게 나올까.
탄핵 절차는 알고 저럴까?
그걸 조장하는 운동단체는 도대체 머리가 있는걸까?
4.19가 뭔지는 알까? 그걸 알면 탄핵이란 이야기를 안할텐데.

덧2. 대운하를 그저 아직 민간업체 의뢰 단계일뿐인데.
뭐 의뢰 하는게 재산권 침해 운운하는 인간도 있는데.
그렇게 따지면 재산권 침해가 쌓이고 쌓였다.

덧3. 하야와 탄핵은 다른겁니다.
정말 이명박 대통령을 끌어내리고 싶으면 하야 하라고 하십시요.
그게 옳은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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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버즈 2008/05/01 00:1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ㅋㅋ공감합니다. 아고라 탄핵이 엄청난 권위가 있는것처럼 알더군요... 쓸모없는행동이거늘... 투표를 그런식으로 했으면 애초에 이런일도 없었을텐데 아쉬움이 큽니다...

    • BlogIcon 티에프 2008/05/01 00:2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제발 평소에 그럴 생각이나 있었으면...
      게데가 이세상의 민주주의에는 투표가 아니더라도 사회참여통로는 많은데 왜들 저러나 몰라요. 지들이 안할뿐인걸.


원래 내가 노 전 대통령 평전을 쓰기로 돼 있었는데. 지금 써볼까? 대통령 물러난 지 일년도 안 됐는데 몇년 더 지나서 써봐야지. 그분 앞에 무엇이 있는지 아무도 모른다. 다만 계속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시민' 변신중인 유시민 의원 -매일신문-

어? 소문이 진짜였구나!~!!!

그래. 난 이걸 기다렸다니까...
다른 사람도 아니고 유시민이 쓰는 평전이라면,
아마 불후의 베스트셀러가 되겠지?
난 그래서,
왜 유시민 의원이 재선을 하려 했는지 좀 의아해했던게 바로 저거때문이였다니까.

추가로
위 기사중 이런 내용도 있더라.

경북대 총장님 찾아뵙고 강의할 수 있는지 물어보겠다. 과목은 경제학 전공이니까 교양경제학이나 지역발전 등에 대해 하고 싶다.(중략)강의도 다음 학기나 돼야 할 수 있을 테니.

아니 뭐야. 경북대에서 경제학 강의를 하시겠다고?
이런.. 세상에. 좋겠다. 다른데는 안오실려나?
경제학카페의 저자가 강의를 한다니.. 정말 꿈만같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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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주민등록증 2008/04/28 23:0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저도 '경제학 까페' 재미있게 읽었는데, 언제 한번 청강하러 가야겠습니다!!!


똑같아...

정치사회학도 2008/04/18 16:34

민주당.

저동네는 노무현 대통령 퇴임하고 나서

진짜로... 한나라당하고 똑같아 지네?

에이 이럴꺼면 진짜로 대통령 선거땐 이명박 찍는건데.

통합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한나라당의 뉴타운 공약은 직설적으로 말하면 사기공약이라며 오세훈 서울시장은 뉴타운 개발 약속을 했는지 제대로 밝히라고 압박했습니다.
손학규 대표 "뉴타운은 사기공약"-

이런거야 말로 오십보 백보 이야기 아닌가.
자기네도 솔직히 마찬가지면서.
서울시장이 한나라당 출신이여서 뉴타운 공약을 적극적으로 한게 아니였을뿐이잖아?

문제인줄 알면. 자기네도 안할것이지. 쳇.

덧. 이게 유시민 나가고 부터일까?
노무현 대통령 퇴임하고 부터일까.
요즘 민주당 수준 심하게 않좋던데.

덧2. 선거전략은 정말로 미스테리~

덧3. 민주당이 못나서 진건데. 국민탓하는 블로거는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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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선 민심이 진보세력에 대해 심판한 것에는 이들의 가장 큰 문제이기도 한 '우리만 옳다'는 식의 아집과 독선이다.(중략)
성공회대 정해구 교수는 "민심은 생활에 중심을 두고 있는데, 민주당은 잘못했으니 용서해달라는 말만 반복했다"며 "국민들이 원하는 건 공허한 반성문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계획표"라고 말했다. 과거에 대한 반성 못지않게, 앞으로에 대한 청사진을 주문하고 있지만 이를 내놓지 못하고 있다는 얘기다.
"낡은 이념 벗고 새 진보의 길 모색하라"-조선일보-

내말이...
(오~~ 조선일보 멋진데? 왠일이래? 그것도 성공회대 교수까지 인터뷰하면서까지...)

언제나 민주당 또는 민노당 이야기만 나오면..
매번 그런게.
우리는 무조건 옳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면서
마치 선민의식에 갇혀서...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불쌍한 중생들 운운거리는게 정말 짜증났다.

특히나 블로그 판에서는
한나라당을 어떤 이유에서건 지지하는게 잘못되었다고 하더라.

남이사...
한나라당을 지지하건, 민노당을 지지하건, 민주당을 지지하건.
그 특정 개인이.. 자신이 처한 환경과 정치의식과 이해 관계때문에
어느 정치 세력을 지지하는 것 자체를
일단 존중해줄 필요가 있는거지.
그것을 남들이
잘못되었다고 심판 할 자격이 있는가?
적어도. 다른 후보가 더 좋다. 권유를 할수 있을지언정. 추천을 할 수 있을지언정.

너의 의식은 잘못되었다. 라고 할 수 있을까?


무조건. 한나라당 지지하는것 자체가 그리 잘못되었나?
뭐? 한나라당은 기득권의... 쳇. 그러면 민주당은 뭘 해줬길래 그래?

내.. 유시민 은 몰라도 (유시민은 적어도 복지부 장관때 이것저것 많이 해줬더라.)

4대 악법 개혁?
그래. 할꺼면 빨리 하던가. 세상에. 과반수 정당이.. 그래. 뭐가 문제여서
그렇게 시간을 끌어? 결국엔 못했잖아?
그 악법 처리 진통이 계속 길어지느라,...
국회앞에서 밀치락 시위 벌이는 작자들때문에
여기 고생한 의경 한명 있었다 왜!!!!

과반수에 지지하는 원내 세력도 그리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과 타협할 기회조차 스스로 차버리고. 결국 아무것도 못한 주제에.
그런 무능력한 정당이.. 망한거야 아주 당연한 일이지.
한나라당 과반수가 문제라고? 쳇...

솔직히 이번 선거에서 진보정당이나 민주당이
더 구태의연한 모습을 보여준것들이 종종 있었더라.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이 되었다고 해도. 제1당이면서 견제도 제대로 못하다가
그 이명박 견제는 박근혜 라는 인식이 자리잡히는 동안. 민주당은 뭐하셨우?

자기나 잘하세요.
남들 잘못되었다고 선민의식에 갇혀있지나 말고.


덧.
조중동은 무조건 나쁘다는 남들의 의식에.. 너무 지나치게 사로 잡히던데.
조중동 중에서도.. 의외로 진보지식인들의 글들이 꽤 많이 발견된다.
예를 들어 진중권은 동아일보에 미학 칼럼을 한면 가까이 되는 분량으로 연재한바 있었고.

게다가 위 기사처럼 성공회대나 민주당 주요 간부들이 이야기 한게..
조선일보의 기사니까 잘못되었을까? 조선일보도 가끔은 옳은 말을 한다.
그게 가끔이니까 문제지. 잘 골라보면 괜찮더라.

덧2.
한나라당은 친일과..독재의 후신 정당 운운 거리면 말이죠.
통합민주당은
그~~ 친일을 하신 동아일보 창업주 인촌 김성수가 만든
 지주들의 극우 정당 한민당의 후신인건 아실려나?
동아일보와 친일. 둘다 뿌리가 붙어있는 정당이 민주당이신데... 적어도 친일에는
민주당도 그닥~ 자유롭지 못하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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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issile1 2008/04/20 12:3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그렇지만 민주당은 군사독재를 이겨낸 세력이고
    한나라당은 그 반대 아니던가요??

    후랑스의 극우정당도 스타트는 공산당 비슷했다능..

    • BlogIcon 티에프 2008/04/20 13:0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그게 반드시 그렇지만도 않아요. 대한민국 정치사를 보면요. 장면 정부가 온것도 민주당이 잘나서 온게 분명 아니였거든요. 당시 민주당은 아주 형편없었죠 단지 자유당이 없어졌기에..
      마찬가지 입니다.

      프랑스의 극우정당 이야기는 표퓰리즘에 관련된 이야기인지라. 그건 제가 요즘 연구하는 이야기고요.

  2. BlogIcon missile1 2008/04/20 12:3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전 민노당을 넘어서 진보신당에도 좀 기대를 해봤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결국 병맛이란걸 깨닳아 버렸습니다..
    -_-;


진보 3당의 생환, 생존 총력전 -mbc뉴스-
 
응? 진보 3당이라고?

그러니까. 민주노동당 하고 거기서 빠진 진보신당 하고 또 있어?
아.. 사회당 이야기하는구나.
이상하다. 사회당이 뉴스에 나와?

창조한국당은 문국현 대표가 출마한 서울 은평을 승리에 이미 모든 당력을 집중한 상태입니다.

상대적으로 당세가 약한 이들 진보진영 3당은 '선택과 집중' 전략을 통해 당의 간판스타 당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어? 창조한국당까지 포함해서 3당이였구나.

창조한국당이 진보정당에 속하는구나... 난 왜 몰랐지.
기업인 출신 정당이여서.. 그래도 진보라기 보다..
열린우리당 전신인 개혁당 수준인 줄 알았는데.
진보정당이였구나..

그나저나

민주노동당이 집권한 진보정치가 어떤 상을 가질 것인가를 보려면 민주노동당의 내부정치를 보라고 이야기한다. 최근 분당사태의 빌미가 됐듯이 당내정치에 있어서 당권 장악을 위한 위장전입과 패권주의적 당 운영을 서슴지 않으면서 국가경영에서 민주적이고 진보적인 정치를 보여주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한국일보-

이런 일 때문에. 나도 민노당이나 진보신당에 표주기가 싫더라고.
진보라면서, 말만 진보인게 아닌가 의아스러웠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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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issile1 2008/04/20 12:4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민노당과 진보신당 앞에서

    창조한국당 따위야 신자유주의.... 로 시작되어
    미제 앞잡이로 끝나는 당


그러니까.
통합민주당이
저번 대선때 정동영 후보가 나왔던 그
대통합민주신당 맞지?
햇갈리네.
근데. 거기가 예전에 노무현 대통령 나왔던 열린우리당 후신 맞지?
어.. 그러니까... 맞지?

어? 근데 대표는 한나라당 출신이라고?

아이구. 햇갈려라.
여기는 선거때마다 이름이 바뀌나봐?

한나라당 빼고 당이 바뀌거나 신생정당인 상태니.

사람들이 한나라당을 1당으로 찍을만도 하지.

뭐. 난 투표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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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투모로우 2008/04/05 17:5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뉴스 좀 안봤더니 뭐가뭔지 통 모르겠어요.
    투표 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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