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블로거'에 해당되는 글 116건
다음의 야심
을 보는데.
왜 요즘 다음이 유난을 떠는지.
그 결정적인 이유가 나와있더라.
바로..
2000년대이후
인터넷 업계엔 3년주기 라는게 있다고 하는데.
인터넷업계가 1위를 한지. 3년을 못넘었고..
올해가 네이버가 1위한지 3년째 라는거다.
처음엔 야후가 3년을... 그리고 2002년도엔 그 뒤엔
다음이 3년을 했고, 마지막으로 2003년부터 두각을 보이고 2004년부터
치고 올라 2005년부터 네이버가 다음을 제치고 완강한 1위를 하였다고 한다.
2008년.
네이버가 완강한 1위를 한지. 3년째.
여태껏 봐온 주기라면 네이버도 슬슬 약발이 다하고
이제 다른 업계가 떠오를 때라고 한다.
그래서 다음이 야단법석이였나보다.
일단 다음은 티스토리 하나는 성공이니까.
이거 티스토리 하나 차단되면, 거의 메타사이트에 나오는 포스트 절반이
차단되는 수준일정도로
메인 블로그는 다 티스토리에 있을정도니.
진짜로 올해.. 인터넷업계 1위가 바뀔까?
한때
그리도 말많던 한국블로거연합
결국 다음 아고라에서
서명 요청이 들어오고
많은 유명 블로거들도 직접 서명에 동참하니. 같이 참여해달라는
말이 많았지만...
그래봤자 요거였었다.
1494명.
유명 메타사이트에서도 며칠을 상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블로거들이 이에 반발하며 글을 쓰고,
유명 블로거들이 이 서명 페이지를 동참을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진짜 서명수가 저거밖에 안되었다는 사실엔 사실 놀랐다.
게다가, 사실 그럴 필요조차 없었다.
이유?
http://kbu.or.kr
이게 한국 블로거 연합
홈페이지다. 이 페이지 주소 맞다.
직접 들어가봐라..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아주 크게 블로거들 사이에서 입에 오르내려봤자..
그래봤자 요거다.. 서명 1500여명 동참.
말이야 큰것처럼 보이지.
이 한국블로거연합 해체 만큼, 온 블로거들이 요구했던 것조차도
참여 역량이 이거밖에 안되니. 사실 뭘 하겠우~
대선 직후.
인터넷엔 죄다 문국현 지지에 이명박 싫어하는데...
왜 여론조사는 그모양이냐. 이거 다 조작이다.
라고 하던게...
대선직후
압도적 표차 이명박 대통령이 되니...
놀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도 여기 있지 않았을까?
인터넷 서명 조차도 이수준인데.
세계 검색 최강, 한국형 지식검색엔 못 당해
비장의 ‘통합검색’ 서비스로 넷심 쟁탈 나서
지식인 나와! 구글, 총 뺐다 -중앙일보-
무려. 중앙일보 경제섹션 표지기사가
구글 대 네이버 이다.
표지 사진도 진짜 재밌는데.
코리안 목장의 결투 랜다. ㅎㅎㅎ
구글과 네이버가 결투를 벌인다니. 정말 재밌지 않은가?
관리하시는 분들 잘못이야 아니겠지만.
몇몇 메타사이트를 보면.
이명박 대통령 없었으면
지금 저 사이트는 뭘로 채웠을까 라는 생각도 든다.
가끔보면,
주가가 떨어지고, 경제에서 일단 않좋은 징조는 모든게 다 이명박 운운거리는
말도 안되는 짜증나는 글들도 보다보면.. 정말 그런 생각에 확신까지 들더라.
(아직은 노무현 정권 하인데... 어차피 통계도 노무현 정권하 최종 결산으로 잡힐텐데)
정말 보면.. 조중동과 딱 거꾸로 행동하는것 같다.
모든 탓은 이명박.
뭘 특별히 실시한것도 아닌데.
왜들 그리 호들갑인지 모르겠다.
덧.. 또 이런 글 쓰면 나보고 너같은 이명박 지지하는 것들은 운운 거리겠지.
난 이명박 않좋아한다니까~
http://scblog.chosun.com/blog.log.view.screen?blogId=491&logId=16659
아무리 봐도.. 저 글엔 정말 틀린 말은 없다.
그렇다고..
정치적으로 왜곡하거나, 잘못 인지하고 있다거나...
무척이나 편향된 말도 없다.
정치적으로 잘못된 모습도 없는데.
어찌보면.
나도 무척이나 공감한 글이고.. 오랜만에
정치적 이슈 치고는 재미있게 읽은 글이였는데.
그냥
조선 계열 기자인데다가 노무현 대통령에게 않좋은 이야기를 한다는것
그 자체가
올블로그 내에 올라온다는 것은 죄악인가?
그게 그렇게도 보기가 싫은가?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글은 무조건???
정말로..
대부분의 시민들은
노무현 대통령의 돌출적인 발언들에 대해
질려하고 있었지 않나?
블로그 상에서나 몇몇 사이트 안에서나 지지를 받았을지는 몰라도
대통령이 그런 돌출적인 발언들을 하는 것에 대해 짜증내었던게
대부분의 시민들의 생각들인데.
댓글을 보니 가관이다. 저렇게까지 비난 받을 이유가 뭐가 있나?
게다가 이미 글 말머리엔.. 자신과 견해가 다르다면 사과한다는 말까지 하지 않았나?
나는 정치적인 이슈 치고 이렇게 정중하게 마무리하는 글은 본적도 없었다.
도대체 뭐가 잘못된거지? 왜 저렇게 욕을 먹어야 하지?
난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블로거 안에서만 지지받는게 뭐 그리 잘난 대통령이야~
저런 식의 태도니... 이번 선거에서도 한나라당이 압도적으로 득표할 수 있었겠지.
올블로그에 정치적인 글들이 메인에 올라오는걸 보기 싫었던건.
단순히 정치적인 글이라서가 아니라...
(9시뉴스 메인에 주로 정치 이야기가 나오지만. 그렇다고 9시뉴스 보기싫다는 사람이 있는것도 아니듯)
이슈가 다들 뻔한 이야기들이여서 그랬던거 아닌가?
정말로 메타 블로그 상에서
노무현을 조금이라도 흠집 잡는 글이 올라왔다간 어떤 사태가 벌어지는지
그 모습을... 알수 있었다.
덧. 조선 계열 기자가
자기 블로그 상에서 노무현 대통령에서 직함을 빼고 노무현 그런게
그렇게도 맘에 안든덴다... 이거야 말로 코메디 아닌가?
블로그로
이제 뒤통수 좀 그만 맞았으면 좋겠다.
올블로그 인기글들 속에서
나 가지고 수근 거리는 작자들도 짜증나고...
그런 일이 어디 한두번이여야지.
(이부분에 대해선 정말 속상하다. 떳떳하게 내 블로그 와서 그런다면야 몰라도..
남의 블로그에서 내 욕하고 돌아다니는건 정말 이지,....)
또.. 최근 있었던 L모 블로거 이야기도 그렇고. 일단 사과문으로 일단락 된거지만.
난 욕 다 먹고 사과 받는 기분은 그닥 좋은 것도 아니고.
수습해달랠땐 무시하다가 인제사 자기가 남들한테 욕먹으니까
억지 사과 받는거 같기도 하고,
이번엔 진짜로 사과하는건가 의심되기도 한다.<-그러게 처음부터 신뢰감있게 해주시던가.
(뭐 이 이야기는 다른데에서도 여러차례 한거니까)
아무튼 이제 블로그 가지고 뒷통수 좀 그만 맞았으면 좋겠다.
이제 제 블로그를 올블로그 피드에서 내립니다.
사실 질렸어요.
블로거라 위시되는 사람들이 말이죠.
일례로.
몇몇 유력 블로거들과 덧글러 사이에서 제가
KTF와 네이버 알바 라는 글들이 나돌고 있더군요.
이런 말까지 듣는바에야, 차라리 그런데에서 일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남들 알아주는 기업에서 일하면 자랑거리라도 되죠.
SHOW 캠페인은 여기저기서 상도 많이 받았던데.
그럼.. 이제껏 SK텔레콤 상주다가 올해, SHOW 캠페인에 상을 몰아주는 광고 협회나
기타 단체들은 다 KTF에 돈먹은 거랍니까?
네이버? 네이버 나쁘다는 사람 많은데.
제가보기엔 네이버나 다음이나 다 똑같아 보여요.
그저 네이버는 문제가 되는 부분에 대해 삭제를 하거나 통제를 하는 반면
다음의 경우 문제가 되는 부분을 편집을 하거나, 이로울 것들만을 지나치게 부곽시키는
차이 랄까요.
아무튼. nhn과 KTF엔 아무 관련이 없는데.
차라리 그런 대기업... 어디 들어갈수나 있습니까.
알바 운운하는 사람들이
꽤나 많은게 무척이나 짜증나더군요.
그리고 얼마전 러빙이 라는 블로거.
저를 확인도 안하고 의경이라고, 어처구니 없다고 해놓고선...
뒷수습은 안하다가 아주 나중에 문제가 되니까 그제서야 하더군요.
죄송하단 인사도 대충.
어떻게 할 줄 모르겠다면서.. 아예 안하던것도 괘씸하던데.
더 어이 없는건.. 원래 그 사항들은 먼저 그 사람이 저한테 사과했던 내용인데.
속으로는 별로 그런 뜻 없으면서도 겉으로만 사과 하다가, 뒷담화 깐거나 다름없죠.
(이것에 대한 해명은 어느 곳에도 없습니다.)
타인을 그렇게 골탕먹여 놓고선, 자기는 그 글 때문에 인터뷰도 받게 되었다고 자랑하더군요.
참 좋겠습니다???
가식적인 사과를 짓밟고선 뒷담화 깐게 그렇게도 잘되셔서?
그럼 그 가식적인 사과를 받은 사람은 뭐가 되나요?
아무튼..
요즘 저는 문국현후보 이야기나 이명박후보 까는 이야기를 안해서인지
올블로그 트래픽이 점점 줄어들던데.
자꾸 이런 일에 휘말려.. 정말 못하겠습니다.
정말 여러차례. 겉으로만 서로 융화된 블로거 인척하면서..
다른 공개된 자리에서
저 가지고 뒷담화 까는 블로거가 너무 많아서.
그리고 의경예비역이란 꼬리표때문에.
블로그 사이에서 괜히 멱살 잡히는 일 더 생기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으면 싶어요.
의경이 그리도 싫어요?
그래서 더 휘말리지 않으려 올블로그 피드를 내릴려고요.
되려 군대에 있었을때도 아무 일도 없었던게.
제대하니까 더 일이 생기는게 거 참....
자기가 블로거를 보호하겠고
자기가 보증해주겠다고 한다..
어느 대선 주자는 블로거는 진보적임을 믿는다고 한다.
이런.. 이제 블로그도 접어야 되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
몇몇 조직적인 블로그글들로 짜증냇는데.
이제 더 그러한 글들이 생산되겠군.
좋든 싫든
슬슬.. 자주 가기 목록에서 메타사이트도 빼야 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 들이 닥쳤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