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문을 보면
서로 편갈라서
으르렁 대는꼴이 정말 보기 싫다.
예전엔 자주 보던 경향신문도.. 이젠 한겨레하고 같이..
조중동 니네 다 나빠의 논리를 어떻게든 기사화 시키려는 꼴이
너무 보기 싫더라.
예전엔 한겨레가 노골적으로 그래서 보기싫었는데.
이젠.. 한겨레-경향신문들이 먼저 편가르기를 시작하는것 같다.
니네는 나쁜. 우리는 정의의 언론. 이런 식으로.
뭐. 평소에 정말 좋아하던 신문들이긴 했지만.
어느쪽도. 서로 편갈라서 으르렁 대는꼴이 정말 보기 싫다.
이제 한겨레-경향 진영은
상대편이 슬슬 쌓여
조중동 뿐만 아니라 문화일보도 반대편에 집어넣고
국민일보도 반대편으로 인식하고 있더라.
아.. 이노무 신문전쟁 언제끝날까?
'전체'에 해당되는 글 1537건
한국에 초창기에 생긴 할인점 이마트와 킴스클럽.
이름이 특이하게. 이마트. 킴스??
이마트는 왜 이마트일까?
킴스클럽은 왜 이마트 일까?
정답은?
이마트를 만든 신세계백화점 그룹
신세계그룹 회장(이명희)이 이씨여서.(이씨네 마트)
킴스클럽을 만든 뉴코아그룹
뉴코아그룹 회장(김의철)이 김씨여서 (김씨네 클럽?)
이름이 특이하게. 이마트. 킴스??
이마트는 왜 이마트일까?
킴스클럽은 왜 이마트 일까?
정답은?
이마트를 만든 신세계백화점 그룹
신세계그룹 회장(이명희)이 이씨여서.(이씨네 마트)
킴스클럽을 만든 뉴코아그룹
뉴코아그룹 회장(김의철)이 김씨여서 (김씨네 클럽?)
요즘 시국이 무슨 공안정권 운운하며
폭력진압 운운하던데.
요즘 진압하는 모습과 과거와의 차이라면
정말로 세종로네거리라서
대놓고 보여진다는 것의 차이일뿐.
진압의 형태가 더 심해졌다고 보여지지는 않음.
-> 누군 뭐 손가락 넘어져서 다쳤는줄 아남..
덧. 폭력진압 문제는 어느 정권에서나 불거져 나온 이야기.
문제는 이번엔 장기화 되어서가 문제.
솔직히 이명박 정부라고 더 심한 극악의 폭력진압이다 라고 하신다면
그 언론은 정말 뻔뻔하기 그지 없다.
진짜로 사실 왜곡.
시위 진압때 사람 죽인 정권은 어디더라???
신촌바닥을 진압의 도가니로 만든 정권은 어디더라?
폭력진압 운운하던데.
요즘 진압하는 모습과 과거와의 차이라면
정말로 세종로네거리라서
대놓고 보여진다는 것의 차이일뿐.
진압의 형태가 더 심해졌다고 보여지지는 않음.
-> 누군 뭐 손가락 넘어져서 다쳤는줄 아남..
덧. 폭력진압 문제는 어느 정권에서나 불거져 나온 이야기.
문제는 이번엔 장기화 되어서가 문제.
솔직히 이명박 정부라고 더 심한 극악의 폭력진압이다 라고 하신다면
그 언론은 정말 뻔뻔하기 그지 없다.
진짜로 사실 왜곡.
시위 진압때 사람 죽인 정권은 어디더라???
신촌바닥을 진압의 도가니로 만든 정권은 어디더라?
세종로 일대의 교보문고 광화문점과 영풍문고,반디앤루니스 종로점 등 대형 서점들의 피해도 커지고 있다.
시위대가 연일 거리를 휩쓰는 바람에 책을 구입하려는 독자들의 발길이 끊기면서 매출이 평소의 절반 이하로 줄었다.
교보문고의 경우 '작년 동기 대비 실적을 차마 공개할 수 없을 정도'로 매출이 급락했다.
영풍문고도 비슷한 상황이다.-한국경제-
이쯤되면.. 교보문고도 볼멘소리 나올것같다..
촛불시위 하는 김에 책도 사주고 좀 그러지..
전의경의 진압의 입장에 대해
진압을 나가면서 생기는 그 마음가짐들.
그 느낌.
그 모습.
그리고 그 입장들.
내가 좋아하는 것까지도 대치해야만 하는 순간들.
어차피. 남은 이해 못한다.
이해하는 척 하는 사람들은 몇몇 봤어도. 오히려 그런 사람들이 더 무섭더라.
불쌍하다?
아니 왜?
시위대랑 대치하니까?
그렇게따지면, 우리 겨레에 총구를 겨누는 육군도 불쌍하지 않나?
그런 연민의 의식으로, 그러니까 너네는 못되서 불쌍하다는 입장도 많이 봤다.
다 그렇지.
어차피. 다른 사람들은 절대로 이해 못한다...
제대해도 떠오르는 그 느낌을...
진압은 나쁘다는 선입견때문에. 어차피 이해못한다.
진압을 나가면서 생기는 그 마음가짐들.
그 느낌.
그 모습.
그리고 그 입장들.
내가 좋아하는 것까지도 대치해야만 하는 순간들.
어차피. 남은 이해 못한다.
이해하는 척 하는 사람들은 몇몇 봤어도. 오히려 그런 사람들이 더 무섭더라.
불쌍하다?
아니 왜?
시위대랑 대치하니까?
그렇게따지면, 우리 겨레에 총구를 겨누는 육군도 불쌍하지 않나?
그런 연민의 의식으로, 그러니까 너네는 못되서 불쌍하다는 입장도 많이 봤다.
다 그렇지.
어차피. 다른 사람들은 절대로 이해 못한다...
제대해도 떠오르는 그 느낌을...
진압은 나쁘다는 선입견때문에. 어차피 이해못한다.
카더라통신님.
그러니까 제가 의경 가지 말랬죠!!
어떻게 연기를 해서라도 절대로 가면 안된다고. 그렇게 이야기했건만.
신념, 성향. 이런게 사치가 되는 때가 온다니까요.
- SBS의 식객. 보면 볼수록. 점점 불안한 느낌이 든다. 일단 원작의 기본 설정을 제외하곤 송두리째 바꿔놓는것도 그렇거니와. 너무 일본만화 같아.2008-06-24 23:15:46
- 남들은 전투복 입으면. 이상해진다는데. 난… 디게 신기하더라. 내 전투복을.. 육군 훈련소 이후. 고이 집에 반납한뒤로. 입어본적이 없으니. 게다가 입다가 입는 형태를 기동복하고 막 햇갈렸다.2008-06-24 23:54:17
- 난 군대에서 쇠파이프 막는거나 배웠고 비디오는 시위대랑 붙는 거 보고 군대 시절를 보냈는데. 예비군을 오니. 육군들은 총술을 배우고, 비디오로 안보교육을 받는구나. 신기.신기.2008-06-24 23:55:27
이 글은 티에프님의 2008년 6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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