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tfurban님의 2008년 5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1. 아스란 2008/05/15 23:1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이랜드 사탄메일관련해서 댓글을 보고 찾아뵈었습니다.

    노조쪽에서 보냈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렇게 말한게 사측을 옹호하는 쪽인데, 혐의를 뒤집어 씌우려고 했던 분이 나이드신 분인데 그분 마포경찰서에서 무혐의로 밝혀졌습니다. 제가 그 당사자와 통화해서 알게되었습니다. 공권력이 엄한 사람 잡으려고 한겁니다.

    관련글을 올린 것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mlbpark.donga.com/nboard/ssboard.php?bbs=b_bullpen&s_work=view&no=235164&depth=0&page=3&word=아스란&sn=on&ss=

    이미 무혐의로 밝혀진 일이 사측을 옹호하는 쪽에서 노조가 그런걸로 판명이 났다고 허위사실유포하는 경우가 아직도 많아서 일부러 찾아와서 글을 남깁니다.

    불쾌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주제넘은 말씀을 드린 걸지도 모르겠네요..
    좋은 하루되십시오.

    아. 제 블로그는 blog.naver.com/baek34입니다. 티스토리 아이디가 없어서...

    • BlogIcon 티에프 2008/05/16 03:1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아. 그렇습니까?

      근데 제가 꽤 오래전 댓글을 남긴걸 이야기 하신건가봐요? 죄송하지만, 그 악의적 메일 관련해선 워낙오래된 사항들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사과하실것까지야.. 괜찮습니다. 감사합니다.

  2. 2008/05/15 23:2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티에프 2008/05/16 03:1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파이가 참 맛있더라고요. 몇몇 빵들이 참 맛있어 좋아합니다.

      근데. 브랜드가 문제가 커요.

      일단 서울지역 홈에버는 어느정도 브랜드의 제품관리가 철저한 반면, 지방의 홈에버는 엉망이예요. 동네 빵집 수준으로 (제품 품질 및 종류가) 망가진 경우도 많아요. 제품 격차도 심하고요. 이런 모습은 이랜드의 데이앤데이를 보면 그런 문제가 안생긴다는걸 생각하면 큰 문제죠.

      게다가 다들 렉싱턴호텔이 뭐하는덴지 모르더라고요.

      잘 아시겠지만. 원래 렉싱턴호텔의 베이커리가 그렇게 큰 곳이 아니긴 하잖아요. 판매하는 빵도 한정되어 있고.

      로드샵이 만들어진다면 꽤 성공할꺼 같은데 말이죠.

      렉싱턴호텔의 경우 머핀이 그렇게 맛있었는데...
      빵은 맛있으나 독창성은 없더군요. 파이 빼고... 파이는 최고예요.

  3. 아스란 2008/05/16 07:1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렉싱턴호텔 이름 붙인건 나중에 자의적으로 붙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처음에 제가 만들 당시에 그렇지 않았구요. 제품의 편차는 제조기사의 개인수준차이 + 냉동생지 문제일듯 합니다.

    기본적으로 제가 파리바게뜨 지역책임자 출신에 한불제과학원 수료자라서 뺑드프랑스는 파리크라상과 동일한 생산체계를 가지게 해놨습니다. 물론 수준 차이는 납니다만.. ^^;

    • BlogIcon 티에프 2008/05/16 12:4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아니요. 단순히 제품의 편차가 아니라. 제품 자체가 너무 틀려요. 완전히 다른 제품이 생산되는 매장 많아요. 옛날 동네빵집에서나 만들던 그런 빵들을 주로 파는데도 종종 있더라고요.
      몇몇 매장은 특정 빵들이 심하게 맛이 없거나 하고요.

      가장 큰 문제가 제품의 편차인데. 이마트 데이앤데이 보면. 매장별로 주로 내세우는 제품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제품이 매장별로 포장이라든지, 구성형태가 큰 차이가 없잖아요. 근데... 뺑드프랑스는 그 차이가 너무 심각하더라고요. 아예 없는 빵이 그 매장에만 있다거나, 베이글 자체가 없는 매장이 있다거나

      다행스럽게도 서울쪽은 관리도 잘 되건만.

      아.. 그리고 렉싱턴은 나중에 갖다 붙인거군요. 어쩐지. 매장 사람들도 모르고, 렉싱턴 베이커리도 모르고 그러더라고요. 게다가 정말 의아했던게. 렉싱턴호텔에서 빵 파는거 보면 정말 일부만 팔잖아요. 베이커리델리가 따로 있는것도 아니고요. 그런데. 렉싱턴호텔의 베이커리 이름을 걸고 나왔다니. 진자로 렉싱턴호텔에서 빵을 곧잘 사던 저로썬 되려 황당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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