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가 홈에버를 매각한다는 이야기가 떠돌고 있다.
매각 대상자는 롯데마트와 홈플러스가 될거라고 하는데.
홈플러스의 삼성테스코는 노조가 없다.
자.. 노조 여러분들이 이랜드 불매투쟁하던게
이랜드 망하라고. 이런 노조탄압기업은 힘빠지라고 하던거 아녔나?
근데 노조에선 말이 많더라.
아니 이런 노조 탄압하는 기업 망하라면서?
그러면서 노조 없는 기업에 매각하면 어쩐대니?
이제와서 매각하지 말라고 하려고?
(실제로 뉴코아 강남점을 매각하려고 하니까 매각하지 말래더라. 언제는 이랜드 자본 규탄하면서 빠지길 원했으면서)
수익이 안나서 매각하는건 당연한 이치 아닌가?
노조가 열심히 수익 안나게 해줬으면서
도대체 뭘 어쩌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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